안녕하세요, 예비KO기술사입니다.
저는 빠르게 2회독 수강을하고 모의고사 첨삭반을 들으며, 기회가 많지 않은 첨삭반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수강을 하고 눈을 번쩍 뜨게 만드는 전문기술관련 내용을 수강후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서는 송배전공학, 용어해설집을 바탕으로 솔루션 상,하, 핵심250 그리고 여기까지만 한다면 55점권을 바라보지만, 기존 DM2가 나오기 컨셉으로는 그랬지만,
현재 업데이트 되고 있는 DM2는 300문제선을 내년까지 준비해주시고 계시는 최종 족보형태로 진행되는 아주 잘 정리된 강의, 요약 강의 초반에 Track1이라고 하는 것을 이용해 1년만에
50점권 분들이 나온다고 하네요. 그 이유를 조금 알기도 하겠지만, 암기만으로 시험을 패스할 수 없는 절대적인 이타아카데미만의 핵심은 다양한 교재, 그리고 그 수험서의 글씨 한 톨 틀리지 않게 적고, 이해하고, 추출하는 작업이 55-60점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런 방향성을 찾는데는 교수님의 철학, 책을 읽고, 기본서의 회독, 강의 회독을 늘리며, 암기를 하고 싶을 때! 그 때 암기를 시작하시라고 합니다. 기술서의 논술 시험은 글을 풀어서 논술형 작성 시험이기에 DM2만 보고, 기본 강의만 듣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암기만 하면 점수는 최종 50-57점 내외에서 머문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남의 교재를 뱉겨 암기하는 것은 최악일 뿐더라 참고하지 않고, 필독서가 될 수 없는 중요한 양질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은 수강생들 중에, 중간에 여러 불평, 불만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사람치고 공부 잘하거나 쉽게 가는 법은 못 본듯 합니다. 책이 많으면 많은 대로 이유가 있고, 없으면 없는대로 다른학원의 약점이 있는 법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사를 따는 시간이 짧을 수록 노하우는 깊습니다. 기술사 선생님들을 나쁘게 평가하기 보단 본질을 아시는 분과 늦게 깨닫는 건 확연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부분에 대해 제가 권교수님의 팬이 되었는 듯 합니다.
제가 수강하였던 접지시스템, 지락보호 시스템, 단락전류 기술, 자가용 1,2권 + 보호계전시스템 등의 책들의 실무 적용 환경에 좋은 글귀가 엄청 들어 있습니다. 이책을 꼭 보시라고 권장해 드리는 것은 전문지식없는 분께도 전문, 실무형 자격을 갖춘듯 글을 쓸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그 내용을 비춰 책을 보자면 아래와 같이 저의 필기 노하우에 권교수님의 말씀 한톨한톨 담아 쌀자루가 되었고, 이 필기 노트는 저의 좋은 글귀 재료와 그림 이해, 수업을 몇회독을 줄여줄 수 있는 양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타 학원을 다녀보진 않았지만 타학원 교재와 비교할 때, 권준오교수님 교재랑은 비교할 수 없는 양질의 차이를 확연히 AI 툴로 검증하였습니다. 특히 118회-139회 기출문제는 권교수님이 직접 글씨 한자 잘못된 부분을 들여다 보실 정도로 정성이 가득한 기출문제라고 생각듭니다. 기출문제로만 참고로 Pass를 할 수는 없지만, 기본 틀을 잡기에 더할나위 없는 교재이라는 것을 명심하셔도 좋을 것 같구요. 실제적으로 다른 학원 예제 강의 듣고 비교해보는 것도 문제를 바라보고 양질의 교육을 낼 수 있는지 차이도 너무 많이 나서 다른학원 가는 것은 엄두가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쩔 수 없이 첨삭하러 좀 가는 거 외에는 EETA아카데미로 끝내시는게 가장 빠른 길이라 생각듭니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공부하시는 선배님들보다 아직 점수는 부족하지만, 저는 메뚜기처럼 뛸 준비로 공부를 준비하고, 단기간에 Pass할 수 없는 시험을 가능하게 다가가보는 마음을 가지는 예비기술사로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합격후 좋은 기술, 필기, 툴 노하우를 조금 더 공개해보고자 합니다. 모두가 좋은 결과로 좋은 결실 후 멋진 커피한잔이 될 수 있는 기술사 분들이 되시기를 희망하겠습니다.
피나도록 쓰시고, 좋은 강사님의 말씀을 놓치지 마십쇼. 다 재산이고, 시간을 단축시킬 노력의 양분이자 Pass의 지름길입니다. (요령X 노력O)

권교수님이 남겨주신 주옥같은 강의중 명언을 공유합니다.
기술사 시험 명언
자세편
많이 알아야 하는데 반대로 많이 버릴 것은 버려야 한다.
아는 것을 가지고 쉽게 연계하여야 한다.
모의고사의 0.1점을 받으려는 간절함. 하나라도 더 적으려고 하는 노력.
선택과 집중편
C급 문제 놓쳐서는 안된다.
답안지 구성편
답안지를 직접 써봐야 구성이 좋은지 유연하게 구조가 맞는지 알 수 있다. 유형은 3-4배 이상 나온다고 보면 된다.
합격의 답안지편
합격의 가까운 상위1% 답안지를 만든다는 것은 남의 서브노트를 뱉기는 것이 아니라, 기본서의 많은 내용을 다 보고, 그 중에서 좋은 내용을 빼서 조합을 시켜보면, 궁합이 맞는지 안맞는지 맞쳐봐야 안다. 바꿔보며 계속 좋은 답안 만들어 보는 과정이 제일 중요하다. 남의 서브노트는 참고용이지 그걸 가지고는 합격은 절대 불가능하다.
그렇게 하다보면 절연협조의 140A, B 등과 같은 내용의 밑에 서술형이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외우면 먼가 틀리고 말하면 먼가 끊기는 느낌, 발음이 잘 안됨. 점수 높게 나올 수 없다.
-핵심250 51강 절연협조 BIL 수업중-
훨씬 효과적 공부방법편
하나의 아이템에서 확장해서 응용해서 암기 정리가 효과적인 방법 문제당 외우면 5000페이지 방대한량 외우기는 불가능 -핵심250 50강 148번 수업중-